"용산교육복지센터는 학교, 마을과 함께 협력하여
2024년 위기학생대응시스템 터닝포인트 기관 협의회를 진행하였습니다.
학교에서 사회봉사명령을 받은 학생들이
각 지역기관에 연계하여
봉사활동을 진행합니다.
각 기관에서 부여하는 일감을 수행하며,
지역의 좋은 어른(멘토)과 만남을 통해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지원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학교에서 용산교육복지센터 로 의뢰하고
용산교육복지센터에서
고래이야기작은도서관, 바라카작은도서관
청파노인복지관, 서울역쪽방상담소로 연계하여
봉사활동을 수행합니다.
2024년 첫 사업의 시작을 위해 기관들이 함께
학생 지원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논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