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교육복지센터는 학교, 마을과 함께 협력하여



사례관리기관 슈퍼비젼을 진행하였습니다.
9개 기관의 12명이 모여
복합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이주배경학생지원 사례를
의뢰 받아 학생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자문을 위한
슈퍼비젼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로웨이브 장석연 박사님을 모시고
학생과 가정지원을 위한 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어려운 사례(언어, 문화차이, 종교, 생활 등)를 함께 나누며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며 함께 협력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다문화 및 일반 시민 대상 상담과 상담자를 양성하는 기관으로
그로웨이브(용산구 소재, 상담기관)도 방문하여 공간도 소개받았습니다.
용산구 이주배경 및 다문화 학생과 그 가정을
지원하기 함께 더 협력하고 연대하며, 연계에
힘쓰는 협의체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