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교육복지센터는 학교, 마을과 함께 협력하여
용산구이주배경지원기관협의체 8개의 사례관리기관이
모여 통합사례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자원의 중복지원을 지양하고, 주 사례기관을 정하고
모니터링 하며, 가정 및 학생의 상황을 공유하여
효과적인 지원을 위해 논의하는 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용산지역 및 그 외 서울지역에서
총 151명, 29개국의 배경을 가진 미취학 부터 대학생 및 성인이 된
학생들을 8개 기관이 함께 협력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목록화된 자료는 학교, 지자체 기관 등과 공유 할 예정입니다.
이주배경 청소년과 가족을 위해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나누는 협의체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학생들이 한국사회 정착과 학교 적응을 잘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