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교육복지센터는 학교, 마을과 함께 협력하여
아동청소년과 만나며 조금 더 학생들을 이해하고 관계맺기 좋은 매개체인 타로에 대해 배웠습니다. 올해 3번의 만남을 통해 심리지원 관련 기관 간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내년에 심리지원네트워크를 보다 촘촘히 만들어가기를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