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교육복지센터는 학교, 마을과 함께 협력하여
5월 24일 이른 아침
국제난민지원단체 피난처에서 센터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이태원에서 난민가정의 학생들에게 돌봄과 학습을 지도하고 심리 및 의료기관 연계하며 이주가정 어머니들에게 자조모임을 통해 한국어 교육을 지원하고 있었습니다.
용산교육복지센터는 이주아동청소년들을 함께 지원하며 협력하기를 약속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