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교육복지센터는 학교, 마을과 함께 협력하여




다문화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여름방학 때 '나만의 아지트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다녀왔던 용산구 관내 지역기관들을 다른 청소년 친구들에게 소개하고자 함께 모였습니다. 오랜만에 모여 자조모임을 진행하였는데요! 근황을 나누며, 안부를 주고 받았습니다 :)
그 후, 제비뽑기를 하여 팀을 나눠 각자 스타일로 카드뉴스를 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각 팀별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작업을 하였고, 다녀왔던 공간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공간을 그림으로 표현하기로 하였습니다^__^
다음 자조모임 때 학생들이 만든 카드뉴스와 그림을 완성하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보할 예정입니다! 만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