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교육복지센터는 학교, 마을과 함께 협력하여
2회기의 자조모임을 거쳐 팀별로 '나만의 아지트 만들기' 관련 카드뉴스를 제작하고 그림 그리는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곧 인스타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각자 인상깊었던 장소들이 다르고,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이 각자 달랐는데요.
청소년들은 자유롭고 어른들의 간섭이 없는 편안한 공간을 원했습니다. 또한, 관심있고 흥미있는 것들은 대부분 유료서비스이기 때문에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에도 관심이 많았습니다.
앞으로 용산구에 청소년의 욕구에 맞춤화된 공간들이 많이 생겨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