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교육복지센터는 학교, 마을과 함께 협력하여


4월 9일부터 6주간 다문화 감수성 프로그램 '다가감'이 시작되었습니다!
용산구에는 다른 지역에 비해 외국인, 다문화 비율이 높은데요.
모두가 다양한 문화를 수용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다가감'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이주배경청소년재단의 교재와 지원 해주신 강사님과 즐거운 1,2회기 시간을 마무리했습니다.
향후에도 더 재밌고, 즐거운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가감 프로그램 참여하는 모든 친구들이 6회기까지 모두 성실하게 참여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