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교육복지센터는 학교, 마을과 함께 협력하여
보광극장과 함께하는 집단활동 '유노이아 5회기가 진행되었습니다.
간단한 게임으로 목을 먼저 풀어준 후 각자 역할에 맞는 개별 노래를 1:1로 연습했습니다.
노래를 미리 알고 있던 친구들은 개사된 가사를 적용해 금방 음과 박자를 맞추기도 하고, 잘 들어보지 못한 노래를 맡게 된 친구들은 노래의 음과 박자를 익히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본인의 차례가 아닐 때에도 각자 자신의 노래를 계속 연습하거나 2~3명씩 모여 서로를 도와주기도 했답니다.
다음주에는 개별 노래와 단체 노래 연습도 지속하면서 대사 연기 연습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우리 유노이아 친구들의 노력으로 완성될 뮤지컬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