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교육복지센터는 학교, 마을과 함께 협력하여
한남초등학교와 용산교육복지센터가 레고를 활용한 진로코칭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1회기때는 [정체성]이란 주제로
감정카드로 먼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레고로 자신을 표현해 보는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미래 자신이 되고 싶은 것, 하고싶은 것을 표현한 후에
현재의 나와 미래의 나를 연결하며,
내가 어떤 노력을 해야할 것인지를 레고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어려운 작업이라고 생각하였지만
거침없이 레고를 맞춰가는 친구들을 보며
놀라웠습니다!
앞으로 4회기까지의 활동 이후
성장하였을 친구들의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