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교육복지센터는 학교, 마을과 함께 협력하여




용산교육복지센터와 용산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공동으로 운영하였던 클로버카페 마지막 시간을 보냈습니다.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마다 뜨거운 사랑을 받았는데요! 마지막 시간은 선린중학교 스탬프 투어를 진행하였습니다.
총 3개의 코스를 마련하고, 선착순 50명에게는 선물(축구공, 파우치, 립밤, 핸드크림 등)을 증정하였습니다.
마지막 클로버카페 프로그램인만큼 약200명 정도의 친구들이 찾아왔는데요.
더 좋은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새단장하여 내년에 찾아가겠습니다~~!
클로버카페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많은 친구들과, 장소를 열어주신 선린중 담당자 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