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교육복지센터는 학교, 마을과 함께 협력하여
용산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하는 방학중 돌봄 프로그램 마음품애!
다섯째 날에는
'어둠 속의 대화' 체험형 전시를 다녀왔습니다!
어둠 속에서 오로지 로드 마스터의 안내로 시각을 제외한 청각, 후각, 촉각, 미각을 경험하는 여행이었습니다!
처음 경험한 친구들은 두려움 속에서 편안함과 감동으로 마무리했던 전시였습니다!
오후에는 통인시장에서 엽전으로 맛있는 음식들을 사먹는 행복감까지 더한 하루였습니다!
모두가 행복했던 긴급돌봄 마음품애~!
참여한 친구들과 협력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