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교육복지센터는 학교, 마을과 함께 협력하여
용산교육복지센터 여름방학 프로그램 "나만의 아지트 만들기" 2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해방촌 일대를 탐방하며, 역사적으로 중요한 명소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나라가 해방한 이후, 큰 역할을 하였던 해방촌성당과 해방교회 입구에 가서 구경하고,
근처에 있는 신흥시장을 탐방했습니다~~
청년들이 문화예술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해방촌에 많이 자리를 잡았는데 그 중에서도
독립서점으로 운영되는 고요서사와 별책부록에 다녀왔습니다 :)
청소년들이 인근학교에 다니지만,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다고 말하며, 인적이 없으니 "나만의 공간"이
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청소년들이 자신의 아지트를 하나씩 찾기 시작하였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