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교육복지센터는 학교, 마을과 함께 협력하여








용산교육복지센터 여름방학 프로그램 "나만의 아지트 만들기" 4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효창공원역 인근 "용산꿈나무종합타운"에 방문하였습니다!
특히 5층 용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자유롭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았습니다!
청소년 아지트인 "꿈담"을 구경하고, 편하게 둘러보며 기관 소개를 들었습니다.
더불어, 다문화 인형인 모니카인형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우리가 태어날 때도 부모님이나 환경을 선택할 수 없는 것처럼, 다양한 모습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처럼
인형도 각기 다른 외모와 스토리를 지녔습니다. 다른다고 해서 틀린것이 아니기 때문에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조화를 이루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우고 이야기 나눴습니다.
청소년의 아지트를 탐방하며,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공존하는 삶을 살기 위해 고민하는 청소년들과 함께했습니다^^
이제 마지막 회기를 앞두고 있는데요! 어떤 공간이 나타날지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