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교육복지센터는 학교, 마을과 함께 협력하여
11월 29일 용산교육복지센터 부모교육 5차가 진행되었습니다!
1029 이태원사고 이후 재난트라우마, 우울감에 대한
중요성이 확대되어 개념을 이해하고 돌봄으로
일상을 회복하는 것에 초점을 둔 내용이었습니다.
2시간동안 트라우마, 우울감과 관련된
사례연구, 위기관리와 대처방안을 알아보고
각자의 경험 공유 및 나눔과 격려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편안하고 안전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 나누며
그림을 활용해 가격과 가치에 대해 경험했습니다.
교육을 진행해주신 강사님께서
"사람은 누구나 트라우마를 갖고 살고 아팠지만
그로 인해 성숙해지고 부모라는 역할 속에서도
내면에는 다양한 '나'만의 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가끔은 '부모'가 아닌 '나'의 감정에도 귀기울이며
자녀도 부모도 모두 건강한 마음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